가수 정동원 씨가 해병대 복무 중 휴가를 나와 한층 성숙해진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정동원 씨는 영화관에서 티켓을 들고 찍은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렸으며, 군 복무로 인해 더욱 늠름해진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정동원 씨는 지난 2월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해 현역 복무를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 입대 100일을 맞아 휴가를 나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진 속에서는 젖살이 빠지고 그을린 피부까지 더해져 이전보다 훨씬 단단해진 인상이 두드러졌습니다.
팬들은 “벌써 이렇게 늠름해졌느냐”는 반응을 보이며 반가움을 드러냈습니다. 정동원 씨는 복무 중에도 소셜미디어를 통해 간간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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