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026년 3월 20일 성추행 의혹으로 인한 경찰 수사와 수사심의위원회의 검찰 송치 의견 직후 탈당을 선언하였습니다. 장 의원은 SNS(페이스북)를 통해 "20년간 몸담았던 당을 떠나고자 하며, 당에 **누가 되지 않도록 결백을 입증하고 돌아오겠다"고 밝혔습니다.
### 사건 배경 - **의혹 내용**: 재작년 10월(2024년 10월) 서울 여의도 식당에서 국회 보좌진(여성 비서관)과의 술자리 중 **준강제추행 혐의**를 받았습니다. - **수사 경과**: 3월 19일 서울경찰청 수사심의위원회가 준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검찰 송치 의견**을 내고, 성폭력특례법상 비밀준수 혐의는 보완수사 후 송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 장 의원 입장 - 수사 과정에서 "증거가 불확실함에도 수사팀 의견에 끌려 송치 의견이 나왔다"며 **무고를 주장**하였습니다. - "지방선거를 앞두고 내란 세력이 꿈틀할 빌미를 주지 않으며, 당의 승리가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탈당 이유를 설명하였습니다. - "이후 절차에 충실히 임해 반드시 결백을 입증하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여러 언론(YTN, 경향신문, KBS, 오마이뉴스 등)이 일관되게 보도하였으며, 추가 수사 결과가 검찰 송치 후 공개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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